소백이 산재로 인정받은 실제 사건들입니다.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공단 판정서 원문과 인적사항은 공개하지 않고, 직종·상병·쟁점·결과만 정리했습니다.
대표 승인 사례
건설 근로자 · 허리 추간판장애
무거운 자재를 반복 운반하던 근로자. 과거 치료 이력 탓에 불승인이 우려됐으나 업무 부담과의 인과관계를 입증해 업무상 질병으로 승인.
주방조리원(12년) · 회전근개 파열
뜨거운 불 앞에서 중량물을 반복 취급한 조리원. 어깨 부담과 업무 관련성을 입증해 업무상 질병으로 승인.
도배공(19년) · 회전근개 파열
장기 근속 이력과 MRI 등 의학적 자료로 업무와 질환의 인과관계를 인정받아 산재 승인.
제조·조선 근로자 · 소음성 난청
직업력·소음 노출·청력검사 결과를 종합 입증. 인정에 그치지 않고 장해등급 판정·장해급여까지 연계.
배관 단열공 · 악성중피종(석면)
석면 노출 작업력과 의학적 소견(영상·병리)을 통해 업무상 인과관계를 입증한 직업성 암 사건.
자동차조립 · 요추 추간판탈출증
반복 작업과 요추 부담의 관련성을 입증해 업무상 질병으로 다룬 근골격계 사건.
위 사례는 일부이며, 각 사건의 쟁점과 입증 과정은 블로그에 직종·상병별로 자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같은 상병이라도 직력과 증거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 우선 상담에서 가능성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