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의 이름
조선의 지리서 택리지는 소백산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산(活人山)이다.”
소백은 그 이름처럼,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합니다.
싸움을 키우지 않습니다.
사람과 회사를 함께 살립니다.
산재와 노동 문제는 이기고 지는 싸움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싸움이 길어질수록 다친 사람은 지치고, 회사도 무너집니다. 저희는 꼭 필요한 다툼만 하고, 그 다툼은 서류로 정확하게 합니다. 그것이 아픈 분에게도, 일터에도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 · 정직안 되는 일은
안 되는 일은
안 된다고 말합니다.
- 맡기 전에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 어렵다면 어렵다고 말씀드립니다
- 헛된 비용을 쓰지 않게 합니다
둘 · 최소비용가장 짧은 길을
가장 짧은 길을
먼저 찾습니다.
- 불필요한 분쟁은 만들지 않습니다
- 지금 단계에서 꼭 필요한 것만
- 적게 쓰고 제대로 받도록
셋 · 쉬운 말어려운 서류를
어려운 서류를
쉬운 말로 풀어드립니다.
- 지금 어디쯤인지 늘 알려드립니다
- 용어 설명부터 차근차근
- 가족이 들어도 이해되게
서류 한 장이면, 지금 상황부터 봐드립니다.
작성 및 검토
이 글은 손원일 공인노무사가 작성하고 검토했습니다. 산업재해 보상 실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종 검토일 2026년 8월 11일
소백 노동법률사무소 · 사업자등록번호 483-76-00423 ·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23길 21, 103호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사안의 법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