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 칼럼
착암공 진폐증 산재 승인사례
2026-08-11 · 손원일 공인노무사
착암공 진폐증 산재 승인사례
“굴을 뚫던 20년, 폐에 남았다”
어떤 상황이었나
착암 작업은 암반을 뚫으며 규산 분진이 대량 발생합니다. 진폐는 분진 작업을 떠난 뒤에도 진행되는 질환이라 퇴직 후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쟁점
- 퇴직 후 오랜 시간이 지나 분진 사업장 이력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어떻게 정리했나
고용 이력과 사업장 자료로 분진작업 종사 사실을 확인하고, 흉부 영상과 심폐기능 검사 결과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공개된 재결례와 비식별 처리한 사건 경과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으며,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