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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정신질환·자살 산재

직장에서 겪은 일로
시작된 치료,
산재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 폭언·위협, 충격적인 사고나 과도한 업무를 겪은 뒤 정신질환이 발생하거나 악화됐다면, 그 일이 발병·악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조사합니다.

업무상 정신질환 산재란?

업무상 사건이나 스트레스로 우울장애·적응장애·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등이 발생하거나 악화된 경우 산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업무와 질환의 관련성을 입증해 치료비 등 보상을 청구하며, 진단·치료 경과와 업무상 스트레스의 정도를 함께 확인합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산재 신청과 별개의 절차로, 피해 사실을 알리고 회사의 조사와 보호조치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의자와 작은 탁자가 놓인 상담 공간

상담 대상

어떤 일을 겪으셨나요?

  • 괴롭힘·성희롱

    폭언·모욕·따돌림·성희롱의 내용과 반복 정도, 신고 후 회사 조치

  • 고객의 폭언·위협

    고객 응대 중 폭행·협박·심한 폭언과 사건 후 회사 대응

  • 사고·사망 목격

    중대사고나 동료 사망을 겪거나 목격한 경위와 이후 증상

  • 과로·업무 변화

    인력 부족, 급격한 업무 증가, 과도한 책임과 반복되는 갈등

  • 해고·징계 등 인사조치

    조치의 경위·방식과 발병 경과. 인사조치가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입증자료·발병 경과

직장에서 있었던 일과
증상이 시작된 시점을
알려주세요.

  • 직장에서
    있었던 일

    언제 · 누가 · 무엇을 했는지

    메시지, 이메일, 녹음, 목격자 진술과 회사 신고·답변 내용을 확보합니다.

  • 증상이
    달라진 시점

    수면·식사·불안·출근 상태의 변화

    최초 진료일, 휴직·부서 이동·퇴직 시점과 가족·동료가 본 변화를 확인합니다.

  • 진단과
    치료 내용

    진단서 · 진료 내역 · 과거 치료력

    사건 전후 상태를 비교하고 업무 외 스트레스가 있었다면 함께 설명합니다.

산재급여·유족보상

치료비·휴업급여·장해급여와
사망 시 유족보상을
청구합니다.

  • 치료비·휴업급여

    산재로 인정된 정신질환의 요양급여와 치료 때문에 일하지 못한 기간의 휴업급여를 청구합니다. 휴직 기간 전체가 자동으로 보상되지는 않습니다.

  • 치료 후 장해급여

    치료 종결 후 장해가 남았다면 지급요건과 장해평가 기준을 확인합니다.

  • 자해·자살 관련
    유족보상

    고의적 자해는 원칙적으로 보상에서 제외됩니다. 업무상 사유로 정상적인 판단·행동 선택 능력이 뚜렷하게 저하된 상태에서 발생한 것으로 인정되는 등 법정 예외 요건을 충족하면 보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업무상 사건이 있었던 시점부터 발병·치료, 사망 전 상태까지 조사하고 주변 진술과 비교합니다. 생전 정신과 진단서가 있는지만으로 산재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소백의 업무

업무상 스트레스와
발병 경위를 입증해
정신질환 산재 신청을
대리합니다.

  1. 01

    상담과 신청 준비

    직장에서 있었던 일, 증상이 시작된 시점과 치료 경과를 듣습니다. 업무와 질환의 관련성을 입증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안내합니다.

  2. 02

    산재 신청과
    조사 대응

    요양급여·유족급여 청구를 대리합니다. 공단에 진술서와 입증자료를 제출합니다. 회사 설명이 사실과 다르면 어떤 부분이 다른지 근거를 들어 설명합니다.

  3. 03

    불승인 대응과
    별도 노동사건

    불승인 이유에 따라 심사·재심사청구를 진행합니다. 괴롭힘 신고와 보호조치 요청, 해고에 대한 구제신청은 산재 신청과 별도로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들

상담 전에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예전부터 우울증으로 치료받았어도 산재가 될 수 있나요?

기존 치료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제외되지는 않습니다. 업무상 사건 전후로 증상이 얼마나 악화됐는지 비교하고, 업무가 악화에 미친 영향을 살펴야 합니다.

회사에서 괴롭힘이 아니라고 했는데도 산재 신청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회사의 괴롭힘 조사 결과와 공단의 업무상 질병 판단은 별개입니다. 다만 같은 사건의 조사 내용이 자료로 쓰일 수 있으므로, 회사 판단과 다른 사실은 근거를 들어 설명해야 합니다.

회사 동의 없이 신청할 수 있나요? 회사에 알리지 않을 수 있나요?

회사 동의가 산재 신청의 필수조건은 아닙니다. 다만 공단 조사에서 회사에 신청 사실을 알리고 의견이나 자료를 요청할 수 있어, 회사가 전혀 모르게 진행된다고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녹음이 없고 저와 상대방의 말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녹음만이 증거는 아닙니다. 당시 메시지, 목격자 진술, 회사에 알린 내용, 업무 변화와 진료 내역 등을 확인합니다. 직접 겪은 사실과 전해 들은 내용은 구분해 진술해야 합니다.

퇴사한 뒤 치료를 시작해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증상이 시작된 시점과 업무상 사건의 관계, 퇴사 전후 상태, 치료가 늦어진 사유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퇴직 후 진료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업무관련성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계속 출근하면서 치료받고 있어도 산재를 신청할 수 있나요?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산재 인정과 요양급여, 일을 하지 못한 기간에 대한 휴업급여는 구분됩니다. 출근 여부와 임금 지급, 치료 때문에 일할 수 없었던 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

사망 전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지 못했다면 유족보상이 불가능한가요?

생전 진료 여부만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업무상 사건과 사망 전의 행동·상태 변화, 가족·동료 진술 등으로 법정 예외 요건을 입증할 수 있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업무상 정신질환 산재,
상담받으세요.

직장에서 있었던 일과 치료 경과를 알려주세요. 현재 가지고 계신 진료기록과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합니다.

이메일로도 직접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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