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 칼럼
수근관증후군(손목터널증후군) 산재 인정 가이드
2026-08-11 · 손원일 공인노무사
한눈에 보기
손목터널증후군, 산재로 인정받으려면? 수근관증후군(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직업에서 가장 흔한 직업병 중 하나입니다. 저림·통증·감각저하가 주요 증상이며, 근로복지공단 지침에 따라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 가능합니다. 산재 인정 요건 손목에 부담을 주는 반복적 작업을 장기간 수행근전도·신경전도검사로 수근관증후군 확진업무와 질병 사이 시간적·의학적 관련성 인정당뇨·갑상선·류마티…
손목터널증후군, 산재로 인정받으려면?
수근관증후군(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직업에서 가장 흔한 직업병 중 하나입니다. 저림·통증·감각저하가 주요 증상이며, 근로복지공단 지침에 따라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 가능합니다.
산재 인정 요건
- 손목에 부담을 주는 반복적 작업을 장기간 수행
- 근전도·신경전도검사로 수근관증후군 확진
- 업무와 질병 사이 시간적·의학적 관련성 인정
- 당뇨·갑상선·류마티스·임신 등 다른 원인 배제
대표 직종
- 조립공·포장공 (손목 반복 사용)
- 요리사·조리사 (칼질·팬 사용)
- 미용사 (가위질 반복)
- 사무직 (키보드·마우스)
- 청소원 (걸레·진공청소기)
📞 소백 노동법률사무소 02-2138-3040
작성 및 검토
이 글은 손원일 공인노무사가 작성하고 검토했습니다. 산업재해 보상 실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종 검토일 2026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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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사안의 법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참고 기준
• 2025년 7월부터 근로복지공단이 전국 83개 병의원을 소음성 난청 특별진찰 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처리 기간이 단축되었습니다.
• 근로복지공단(2026), 소음성 난청 업무처리기준